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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국가와 비교해 비싼 요금이 아니라는 정부의 주장은
청소년 요금을 제출함으로써 조작된 자료에 근거를 둔 것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요새 받고있는 교육 중에서 어느 교수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다.
"한국이 IT 분야에서 선두권에 있는 것은 맞지만, 정부의 규제로 인해 뒤쳐져가는 상황이다."
정통부의 정책이 실패로 끝난 경우는 꽤 있다.
실패야 그렇다 치자. 사실 실패라야 돈벌이가 안되어서 실패지 기술 개발에 있어서는 실패라고 볼 수는 없으니까..
하지만 이번 이동통신 요금의 경우는 얘기가 좀 다르다.
이건 명백히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가 아닐 수 없다.
이건.. 좋지 않다.. 번외편..
어느 커플은 한달에 무려 십수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는다고 한다. (내가 아는..이라고 안했다.)
그에 비해 내가 받는 할인 혜택은 장기 이용으로 인한 통화요금 할인에 불과하다. 기껏해야 2천원쯤?
이동통신 요금 자체도 물론 어느정도 바로잡아야할 요소가 있지만,
혹시 커플들의 사용요금을 솔로들이 부담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보았다.
그냥 허튼 소리다..
돈 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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