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관련기사링크
병무청에서 양심적 병역 거부 관련 법규를 제정하는 것이 아직은 시기상조이며,
적합한 법규를 제정하는 일이 쉽지 않다는 이유로 2009년 시행하기로 했던 것을 지난해 말 취소하였다.
그리고 이제는 전면 백지화를 통보해왔다.
군 정체성 약화와 형평성 논란이라는 늘 있어왔던 구차한 이유와 국민이 공감하지 않는다는 시덥잖은 이유를 덧붙여서 말이다.
(응답자 중 68%가 반대 입장이라고 했다. 민주주의 사회의 최대 병폐중의 하나는 다수결이라는 것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건 뭐 만장일치라도 나와야 할 판인가.. 게다가 연구용역을 맡겼다는데 설문조사 이외에는 무엇을 했는지가 궁금하다.)
지금 양심적 병역거부는 없다.
관련 기사에서는 이미 "양심적"이라는 단어가 사라졌다.
"양심적"이라는 단어가 있어야 할 자리에는 "종교적"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있다.
대체 복무 법안이 특정 종교에 대한 특혜라는 논란을 가져온다면,
이러한 단어의 대치는 특정 종교에 대한 공격이다.
퇴행하는 국내 인권 현실에
국제사회의 철퇴가 가해지기를 바랄 뿐이다. |
| |
| |
|
|
|
| http://tinnit.8con.net/blog/trackback/58 | |
| |
|
| |
| | |
| |
|
|
| |
|
다섯시경에 일어났다가.. 너무 일찍 일어났다고 판단..
다시 자고 느즈막히 일어나서 Daum 메인에 떠있는 기사를 보았다..
"‘양심적 병역거부자’ 합격통지서 받고도 입사취소" 라는 제목의 기사..
사실 늘 있어왔던 일이다. 양심적병역거부를 택한 이상 어쩔 수 없는 일이며, 충분히 예상가능한..(그렇지만 감내하기 어려운) 사실이다.
고로, 기사를 보면서 '그러려니..' 하고 바라보게 된다..
하지만 댓글은 좀 다르다.
아직도 전체주의적 사상을 토대로 "양심"을 정의내리는 사람들이 많고,
아직도 댓글의 목적이 그저 "비아냥"에 있는 경우가 많고,
아직도 색안경을 끼고 경마장의 경마처럼 좁은 시야를 가진 사람이 많다.
답답한 노릇이다.
..
아직 학기가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지만 거의 마무리 단계다.
금요일에 프로젝트 발표 하나만을 남겨두고 있으니..
졸업 요건은 다 갖추었고..
시간만 지나면 졸업이 되는 시점에 이르렀달까..
어제부터 단기 알바를 시작했다.
단기라고 보기엔 조금 길게 할 수도 있을 것 같긴 하다.
일단은 한 달 동안 일하기로 했고, 추후에도 계속 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아마 계속 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보기엔 그다지 어려워보이진 않은데..
해본 적이 없는 일이라는 게 약간 걸림돌이 될 수도 있겠다.
NeCA의 프로젝트도 같이 해야한다..
졸업 후의 1차 목표가 빗나간 이상. 애초에 생각했던대로 여기에 올인해야할 것 같다.
이나마도 요 근래 해오던 일과는 거리가 좀 있긴 하다..
..
마무리는 헥토파스칼킥에 맞은 소년이.. |
| |
| |
|
|
|
| http://tinnit.8con.net/blog/trackback/40 | |
| |
|
| |
| | |
| |
|
| |
| | |
|
|
|
| |
<<
2010/03
>>
| S |
M |
T |
W |
T |
F |
S |
|
1 |
2 |
3 |
4 |
5 |
6 |
| 7 |
8 |
9 |
10 |
11 |
12 |
13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28 |
29 |
30 |
31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