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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NiT's.. 블로그에 오신것을 환영해요^^
36.5℃.. 따뜻한 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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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NiT's..'에 해당되는 글 56건
  1. 2010/03/10 이상하다..
  2. 2010/03/05 일시적 파산..
  3. 2010/03/02 잡설..
  4. 2010/01/20 나는 언제부터 그대에게 차가운 사람이었던가..
  5. 2010/01/13 서른 즈음에..
  6. 2010/01/13 나는야~
  7. 2010/01/12 가끔은..
  8. 2009/12/17 발신인불명..
  9. 2009/12/02 낮의 안개..
  10. 2009/11/08 거미가 거미줄에서..
  11. 2009/11/05 무반응은 수용 의지의 간접 의사 표현.. (4)
  12. 2009/10/28 꿈 꾸는 새벽.. (6)
  13. 2009/10/22 생각은 곧 현실이 된다.
  14. 2009/10/22 흘러가..
  15. 2009/10/20 인생은 아름다워.. (1)
  16. 2009/09/22 구름속에 있었다..
  17. 2009/09/21 새로 고침..
  18. 2009/09/14 경험치 획득의 9월..
  19. 2009/08/09 딱 그만큼만.. (2)
  20. 2009/08/04 켐페인이란 이름의 강요..
  21. 2009/05/20 대기권 탈출..
  22. 2009/04/28 시간은 어찌 뒤돌아보면 아름다운지.. (4)
  23. 2009/04/28 데스크탑 포멧 & 셋팅 완료.. (4)
  24. 2009/02/07 빨간 락카(LACQUER).. (4)
  25. 2009/01/05 착각하지마..
  26. 2008/12/24 양심적 병역거부는 없다.. (1)
  27. 2008/11/25 하면 된다?..
  28. 2008/10/25 겨울.. (2)
  29. 2008/09/29 바람의 화원 2편 중에서..
  30. 2008/08/15 울산바위 등반기.. (1)
  31. 2008/07/02 구시대적인 발상?
  32. 2008/06/19 어디를 향해 가고 있나.. (1)
  33. 2008/06/06 나.. 그리고 너..
  34. 2008/04/25 어느 노숙자..
  35. 2007/12/25 구세군을 바라보는 삐딱한 시선.. (5)
  36. 2007/12/18 이런저런..
  37. 2007/11/29 한 번 본 적도 없는 네가.. (13)
  38. 2007/10/26 마지막 학기란.. (4)
  39. 2007/09/28 엔딩 크레딧.. (3)
  40. 2007/07/23 이동통신 요금.. (3)
  41. 2007/06/18 냄새냐 향기냐.. (10)
  42. 2007/06/03 4주 밖에 남지 않았다.. (6)
  43. 2007/05/25 종교적 신념에 의한 수혈 거부.. (8)
  44. 2007/05/05 당신은 지금 무엇을 바치고 있습니까.. (4)
  45. 2007/02/18 잡초를 보고 기뻐하진 않았을까.. (1)
  46. 2006/11/17 어디로 가는가.. (5)
  47. 2006/10/06 Remake.. 진정, 다시 만드는 것인가?.. (6)
  48. 2006/09/21 7년을 기다리지 못하는 것인가..
  49. 2006/09/18 가진 것에 대한 열망.. part 2
  50. 2006/09/17 가진 것에 대한 열망.. part 1
  51. 2006/09/16 고치가 되는 일..
  52. 2006/09/13 절대로 상대적인 것에 대한.. (4)
  53. 2006/09/04 개강인가.. (6)
  54. 2006/08/21 향수 -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8)
  55. 2006/08/15 식어있는 상태.. (4)
  56. 2006/08/08 고양이에 대하여.. (2)
이상하다..
TiNNiT's.., (2010/03/10 03:24)
기분이 멍하다..

..

이상하다..

..

좋은 것도 아니고..

나쁜 것도 아니고..

..

그냥 멍하니..

침전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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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 파산..
TiNNiT's.., (2010/03/05 20:37)
일시적 백수 상태와 맥락을 같이 하는..

일시적 파산 상태에 이르렀다..

마지막으로 받은 급여는.. 그달의 카드값으로 지출된 이후..

이달의 카드값에 못미치게 되었다.

..

실업급여도..

빨리 신청하는게 장땡이구나..

이럴 때마다 뼈아픈 후회가 밀려온다..

..

도서관에 좀 다니면서 공부를 해야겠다..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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