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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NiT's.. 블로그에 오신것을 환영해요^^
36.5℃.. 따뜻한 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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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NiT's..'에 해당되는 글 76건
  1. 2010/08/31 빗길을 걷노라니..
  2. 2010/08/15 고르디우스의 매듭
  3. 2010/08/14 확률 1을 향하다..
  4. 2010/08/12 잡설..
  5. 2010/07/24 내일이 두렵다..
  6. 2010/07/21 잡설.. (1)
  7. 2010/07/01 그런게 웃기는 거야..
  8. 2010/06/19 獨하게..
  9. 2010/06/14 그냥 이대로 흘러가려나보다..
  10. 2010/06/12 육신이 약합니다..
  11. 2010/06/09 지금 내가 바라는 것은..
  12. 2010/05/30 하녀..
  13. 2010/05/18 미니홈피에..
  14. 2010/05/07 바빠서 대답할 수 없어요..(다른 용무 중)
  15. 2010/05/07 잡설.. (1)
  16. 2010/04/28 커피를 마신다.. (2)
  17. 2010/04/21 잡설.. (4)
  18. 2010/03/29 역행의 터널?..
  19. 2010/03/19 양재 입성..
  20. 2010/03/18 넘겨 짚기..
  21. 2010/03/10 이상하다..
  22. 2010/03/05 일시적 파산..
  23. 2010/03/02 잡설..
  24. 2010/01/20 나는 언제부터 그대에게 차가운 사람이었던가..
  25. 2010/01/13 서른 즈음에..
  26. 2010/01/13 나는야~
  27. 2010/01/12 가끔은..
  28. 2009/12/17 발신인불명..
  29. 2009/12/02 낮의 안개..
  30. 2009/11/08 거미가 거미줄에서..
  31. 2009/11/05 무반응은 수용 의지의 간접 의사 표현.. (4)
  32. 2009/10/28 꿈 꾸는 새벽.. (6)
  33. 2009/10/22 생각은 곧 현실이 된다.
  34. 2009/10/22 흘러가..
  35. 2009/10/20 인생은 아름다워.. (1)
  36. 2009/09/22 구름속에 있었다..
  37. 2009/09/21 새로 고침..
  38. 2009/09/14 경험치 획득의 9월..
  39. 2009/08/09 딱 그만큼만.. (2)
  40. 2009/08/04 켐페인이란 이름의 강요..
  41. 2009/05/20 대기권 탈출..
  42. 2009/04/28 시간은 어찌 뒤돌아보면 아름다운지.. (4)
  43. 2009/04/28 데스크탑 포멧 & 셋팅 완료.. (4)
  44. 2009/02/07 빨간 락카(LACQUER).. (4)
  45. 2009/01/05 착각하지마..
  46. 2008/12/24 양심적 병역거부는 없다.. (1)
  47. 2008/11/25 하면 된다?..
  48. 2008/10/25 겨울.. (2)
  49. 2008/09/29 바람의 화원 2편 중에서..
  50. 2008/08/15 울산바위 등반기.. (1)
  51. 2008/07/02 구시대적인 발상?
  52. 2008/06/19 어디를 향해 가고 있나.. (1)
  53. 2008/06/06 나.. 그리고 너..
  54. 2008/04/25 어느 노숙자..
  55. 2007/12/25 구세군을 바라보는 삐딱한 시선.. (5)
  56. 2007/12/18 이런저런..
  57. 2007/11/29 한 번 본 적도 없는 네가.. (13)
  58. 2007/10/26 마지막 학기란.. (4)
  59. 2007/09/28 엔딩 크레딧.. (3)
  60. 2007/07/23 이동통신 요금.. (3)
  61. 2007/06/18 냄새냐 향기냐.. (10)
  62. 2007/06/03 4주 밖에 남지 않았다.. (6)
  63. 2007/05/25 종교적 신념에 의한 수혈 거부.. (8)
  64. 2007/05/05 당신은 지금 무엇을 바치고 있습니까.. (4)
  65. 2007/02/18 잡초를 보고 기뻐하진 않았을까.. (1)
  66. 2006/11/17 어디로 가는가.. (5)
  67. 2006/10/06 Remake.. 진정, 다시 만드는 것인가?.. (6)
  68. 2006/09/21 7년을 기다리지 못하는 것인가..
  69. 2006/09/18 가진 것에 대한 열망.. part 2
  70. 2006/09/17 가진 것에 대한 열망.. part 1
  71. 2006/09/16 고치가 되는 일..
  72. 2006/09/13 절대로 상대적인 것에 대한.. (4)
  73. 2006/09/04 개강인가.. (6)
  74. 2006/08/21 향수 -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8)
  75. 2006/08/15 식어있는 상태.. (4)
  76. 2006/08/08 고양이에 대하여.. (2)
빗길을 걷노라니..
TiNNiT's.., (2010/08/31 23:01)

사이코 같은 생각이 떠오르는구나..

..

하긴..

남들이 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게 다 사이코 같다고 볼수는 없는 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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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잊고 있다가

발견한 무엇인가가

아직 미결 상태로

방치해두었다는 생각이 들 때

그 찝찝함 때문에

조바심이 나고

쓸데없이 심박수만 빨라진다

..

시간이냐..

칼날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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